전광판간판 제작부터 유지보수 시공 일괄 안내
먼지와 매연이 쌓인 채로 방치하면 전광판간판 화면이 흐려 보일 수 있습니다. 시공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낮과 밤 모두 시선을 사로잡아야 하는 전광판간판은 외부 환경을 고려한 설계와 정기적인 점검이 중요해요. 옥상부터 실외 지주형까지 전광판간판 시공 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전광판간판 시공 시 확인해야 할 환경 요소
옥외에 설치하는 전광판간판은 비바람과 직사광선을 그대로 받습니다. 구조 안전과 방수 설계가 우선입니다. 설치 위치와 시청 거리에 따라 화면 사양을 결정하고, 옥외 환경에 맞는 방수·방진 등급을 확인해야 합니다.
설치 위치: 직사광선, 바람, 우천, 바닷가 인접 여부를 확인하여 전광판간판의 내구성을 설계합니다.
시청 거리: 시청 거리에 따라 픽셀 피치(픽셀 간격)를 결정합니다. 숫자가 작을수록 해상도가 높습니다.
구조 상태: 구조물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지 파악하고, 필요 시 지주나 프레임 보강 공사를 검토합니다.
전기 용량: 전광판간판 구동에 필요한 전력이 충분한지 확인하고, 부족할 경우 전기 및 분전함 증설을 계획합니다.
옥외광고물 허가: 옥외 전광판간판 설치 시 관할 지자체의 옥외광고물 허가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야간 시인성: 주변 조도에 맞추어 밝기가 조절되는지 점검하여 보행자나 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을 점검하고 측정한 값들은 전광판간판의 기초 프레임을 짜고 전기 배선을 설계하는 데 직접적으로 쓰입니다. 꼼꼼한 확인이 있어야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전광판간판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옥외형 전광판간판 사양 및 고려사항
전광판간판 가격은 해상도, 크기, 실내외 현장 환경, 구조물 유무에 따라 결정됩니다. 전체 면적이 커질수록 면적당 단가는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현장 상황 | 추천 전광판간판 | 확인할 사양 | 이유 |
|---|---|---|---|
도심 상업지구 대형 광고 | 고휘도 옥외형 전광판간판 | 5,000~7,000nits 밝기 지원 | 낮 시간대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화면이 선명하게 보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
비바람이 잦은 야외 환경 | 방수·방진 강화 전광판간판 | IP65 이상의 밀폐 구조 | 빗물과 먼지가 내부 배선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 고장을 줄일 수 있습니다. |
JDKAT는 2024년에 자사 LED 브랜드 V-COM을 런칭하여 다양한 전광판간판 라인업을 갖추었습니다. V-COM 옥외형 전광판간판은 IP65~IP68 수준의 방수·방진 성능과 -40~80°C 작동 범위를 제품 사양으로 밝히고 있어 외부 온도 변화에 대응합니다. 시청 거리에 맞추어 해상도를 결정하는 픽셀 피치를 정하고, 이를 반영하여 전광판 모듈을 구성해야 합니다.
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일괄 진행
구조물 시공 업체, 화면 설계 업체, 유지보수 업체를 따로 섭외하면 일정 조율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기획부터 설계, 제작, 시공, 운영, 유지보수까지 한 팀이 진행하면 배선 및 유지보수 창구를 하나로 통일할 수 있어 관리가 단순해집니다. JDKAT는 아래 순서로 진행합니다.
초기 상담: 설치 장소, 가로와 세로 크기, 용도를 파악합니다. 초기 상담과 견적은 무료이며 보통 1~2영업일 안에 회신해 드립니다.
현장 검토: 부착면 사진과 도면을 바탕으로 구조 보강 여부와 전원 여건, 입력 소스와 운영 방식을 묻습니다. 전기나 구조물 비용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공 진행: 철골 구조물 제작, 전광판간판 모듈 조립, 배선 작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합니다. 대형 프로젝트나 노후 전광판간판 철거 후 교체 시공을 제외하면 보통 계약 후 4~5주 안에 시공이 끝납니다.
사후 관리: 고장 접수 후 당일 또는 익일 출동을 원칙으로 하며, 기본 무상 보증 1년 이후에는 유상 서비스로 전환됩니다.
운영 교육: 관리자가 직접 제어할 수 있도록 인터넷 연결을 통한 원격 관리와 시간·요일별 예약 송출 등을 돕는 전광판간판 운영 교육을 진행합니다.
JDKAT가 시공한 옥외 사례로는 2024년 평촌문화의 거리 초대형 옥외 전광판과 성동초등학교 옥외형 전자현수막(6,500×1,000mm, P6.25mm) 시공이 있습니다.
전광판간판 시공은 끝이 아니라 사후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전체 교체 없이 필요한 부품이나 모듈만 부분 보수하여 수명을 늘리는 방향으로 유지보수를 계획해 보세요.